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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내 아기를 위한
순한 촉촉 크림♥
2019-01-24
작성일 : 2019-01-24
작성자 : 다소니
조회 : 58


서우가 12월 31일 2018년을 화려하게 마무리하면서 눈 다래끼가 났어요.

이유를 추측해보자면 제가 피부 좀 좋아져보고자 페이스오일과 수면크림을 듬뿍 바르고 잔 탓인것 같아요.

저도 영양과다로 여드름이 하나 생겼거든요.

서우도 저랑 얼굴부비부비 하는 사이라서 제 얼굴만지고 잠와서 눈비벼서

속눈썹있는곳 모공을 막아서 다래끼가 생긴것같아요.



제탓이죠 ㅠㅠ



그래서 연말내내 너무 속상했어요.

아주 초기에 발견하자마자 안과로 가서 다래끼가 커지진않았지만

평생처음 먹는 항생제가 엄마탓이라니 너무 속상했어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서우가 인지능력이 생기기전까지는

나도 아기크림을 발라야겠구나.



그래야 우리 딸래미 피부에 문제가 생기지 않겠구나!!





그러던차에 온가족이 사용할 수 있는 안전한 온가족크림!

다소니의 피톤 데일리 100 크림을 한번 사용해봤어요.







다소니 피톤 데일리 100 크림

100ml / 28,000원



거칠고 건조한 피부에 100시간 보습을 약속하는 피톤크림

피톤치드가 풍부한 편백수를 54%함유했어요.

크리미한 재형으로 흡수력과 발림성도 굳

EWG그린 등급, 무색소, 무향료, 유해성분배재로

남녀노소 온가족이 모두 사용이 가능한 온가족크림이에요.







피톤치드가 항그항그 들어가 있어서

피부에 좋을뿐만 아니라 아로마테라피로 기분까지 상쾌하게 만들어주는 크림이에요.







한번 바르면 100시간 보습을 선사해요.

물론 100시간동안 세수 안하고 있으면 더럽~






정제수대신에 편백수가 들어간게 보이시죠?







한손에 쏙 들어오는 튜브형이라서

육아로 바쁜 저한테 정말 유용해요.



단지형은 바를려고 생각하고 있다가 귀찮아서, 잊어먹고 못바르는 경우가 많거든요.

저는 아기용품(약이나 체온계같은) 용품을 넣어두고

이방 저방 옮겨다닐때 같이 들고다니는데

여기다 같이 넣어놓으면 건조할때나 세안하고 바빠서 아무것도 못발랐을때

챙겨바르기 좋더라구요!






저도 보통은 화장품 개봉하면 밑면에 개봉 날짜를 적거든요.

개봉후 1년내에 사용해야하는데 여러가지 쓰다보면 1년 넘기는 경우가 종종 있어서요.

다소니 피톤 데일리 100 크림은 아예 개봉 날짜를 적는란이 있어요.

아이디어 굳!






개봉날짜 적어놓고 1년 지나기 전에 다 사용해야겠어요~!






속에 알루미늄 밀봉을 제거하면 크림을 사용할 수 있어요.

백색의 크림이에요.

편백수가 들어간만큼 상쾌한 피톤치드향!이 날것 같지만 거의 무향입니다.







손등에 한번 발라봤는데 크리미한 버터형의 크림이에요.

세라마이드 크림과 비슷한 질감을 가지고 있어요.







집안일 하면서 손등에 상처도 나고 엄청 건조해진 나의 손등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다소니의 피톤 데일리 100 크림!



바른쪽과 바르지않은쪽이 차이가 많이나요.

엄청 촉촉하고 피부 전체를 덮어주듯이 보호해주는 크림이에요.








얼굴에도 발라봤는데 역시 약간 버터느낌의 꾸덕한 크림이에요.

수분감보다는 보습감이 많이 느껴지는 크림이네요.






얼굴 전체에 크림을 바르고 마녀

크림이 피부를 감싸주는 느낌이에요.



약간은 실키한 느낌도 나고 세라마이드 크림이랑 사용감이 비슷하다고 보면 될것 같아요.

피부에 한겹 보호막을 친 기분이에요.



세안후에 스킨도 못바르고

집안일에 육아하느라 이리저리 뛰느라 엄청 건조해진 피부를

촉촉하고 안정감있게 만들어 주는것 같아요.



내 피부에도 좋지만 순해서 아기가 얼굴을 만지고

그 손으로 다시 아기 얼굴을 비비고 물고 빨고 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우리 아기한테도 한번 발라봤어요.

집안일 하느라고 거칠어진 내 손등과는 다르게

자기가 물고빨고 침묻혀서 거칠어진 손등을

다소니 피톤 데일리 100 크림으로 촉촉하게 관리해 줬어요.






오늘 병원을 다녀왔어요.

연말과 연초를 병원투어로 화려하게 장식한 이야기를 다음에 하기로하고,

아기띠를 하다보니까 제옷에 얼굴을 너무 부비부비해서 건조해진 아기 얼굴에도

크림을 한번 발라줘봤어요.



순해서 아기도 거부하지 않아요.



내 피부에도 좋지만 순해서 아기가 얼굴을 만지고

그 손으로 다시 아기 얼굴을 비비고 물고 빨고 해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요.

엄마와 아기가 함께 쓰는 온가족크림 다소니 피톤 데일리 100 크림.



내 아기가 소중하다면 엄마 화장품도 잘 선택해야 할것 같아요!


체험단 '사과송이'님의 후기입니다.
출처: https://qndqnd88.blog.me/22143334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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